2008년 05월 17일
닌텐도DS - 무시무시한 손길과 잔혹한 내기 레이스.
오랫만의 위대한 놀이터입니다.
이번에는 그 소문만 무시무시하고 재미있다고 소문난
NDSL을 구입했습니다. 아 물론 구입을 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누님께서 PSP질렸다고 던져주시며
'이보게 동생양반. NDSL로 교환해주시게'
라고 하시어. 그 순간 내가 용산 게임숍 비엠이
된듯한 착각이 일어나 NDSL사서 누님께
상납하고 그 애물단지 유럽판 'PSP'를
팔지도 못하고 집에 쟁애놨던 그때 샀었지요.)
히히 뭐 아무튼 이번에 하나 장만하게 되었습니다.살려고 하니 솔직히 게임은 주구장창 정품으로 사기도 합니다.(마음에 드는것만요.)
제가 진구고 도라에몽이 준 4차원 주머니가 있긴 합니다만(아참 그거 어렷을적 장난치다 제가 먹어버려서 제 뱃속에 있지요.)
그래도 역시 이것저것 해보기엔 계란이라 불리는 놈만 한게 없지요.(웃음)
뭐 여튼...
제 잎흔이 퓡크를 소개합니다.
친절한 내용물.
그놈의 화사한 미소.
미청년같은 이미지랄까요. NDSL은.... 그래서 핑크라는 색을 좋아합니다.
NDSL은 핑크지요. 히히히
PSP는 검정 아니면 빨강!
NDSL은 3배 빠를 필요도 없으니... 핑크가 쵝오.
하지만 전 일어날겁니다.
걱정마세요. 전 레이싱마스터니까요.(뭐?)
Don't Worry, Be Happy
이번에는 그 소문만 무시무시하고 재미있다고 소문난
NDSL을 구입했습니다. 아 물론 구입을 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누님께서 PSP질렸다고 던져주시며
'이보게 동생양반. NDSL로 교환해주시게'
라고 하시어. 그 순간 내가 용산 게임숍 비엠이
된듯한 착각이 일어나 NDSL사서 누님께
상납하고 그 애물단지 유럽판 'PSP'를
팔지도 못하고 집에 쟁애놨던 그때 샀었지요.)
히히 뭐 아무튼 이번에 하나 장만하게 되었습니다.살려고 하니 솔직히 게임은 주구장창 정품으로 사기도 합니다.(마음에 드는것만요.)
제가 진구고 도라에몽이 준 4차원 주머니가 있긴 합니다만(아참 그거 어렷을적 장난치다 제가 먹어버려서 제 뱃속에 있지요.)
그래도 역시 이것저것 해보기엔 계란이라 불리는 놈만 한게 없지요.(웃음)
뭐 여튼...
제 잎흔이 퓡크를 소개합니다.


미청년같은 이미지랄까요. NDSL은.... 그래서 핑크라는 색을 좋아합니다.
NDSL은 핑크지요. 히히히
PSP는 검정 아니면 빨강!
NDSL은 3배 빠를 필요도 없으니... 핑크가 쵝오.
| 개인적으로 미니기기색에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색들은... GPX는 에메랄드색 PSP는 블랙,빨강 NDSL은 핑크,하늘 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요즘입니다. (아아 물론 원더스완은 퓨어블루) |
얘 쫌 이쁘죠?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게임과 심도깊은 게임이 잘 어울어져있고
터치자체의 느낌도 상큼하니 여타 다른 휴대용 게임기와는
정말 다른 느낌이 나더군요.
게다가 여러가지로 심혈을 기울인 게임이 많구요.(웃음)
(뭐 아닌 경우도 많지만요.)
제가 이걸 혼자샀느냐? 아니죠.
키히히 저희 후임들도 뽐뿌 받아서...
같이 사버렸습니다.
다들 같이 하는 게임인지라... 같이 즐길수 있는 것!
그래서 급 NDSL 마리오카트 2:2 대회를 열어...
신성하게 돈명예를 걸고 경기를 임했습니다.
총 배팅상금 5만원!
후후....
우후후후후후...
졌습니다.
미니터보,드리프트 그 모든것이 완벽했는데...
아이템빨과 그 후임네팀의 사파포스에 밀려...
(각종 사파짓을...)
져버렸습니다.
엉엉엉...
전 패배자에요. 엉엉...
터치자체의 느낌도 상큼하니 여타 다른 휴대용 게임기와는
정말 다른 느낌이 나더군요.
게다가 여러가지로 심혈을 기울인 게임이 많구요.(웃음)
(뭐 아닌 경우도 많지만요.)
제가 이걸 혼자샀느냐? 아니죠.
키히히 저희 후임들도 뽐뿌 받아서...
같이 사버렸습니다.
다들 같이 하는 게임인지라... 같이 즐길수 있는 것!
그래서 급 NDSL 마리오카트 2:2 대회를 열어...
신성하게 돈명예를 걸고 경기를 임했습니다.
총 배팅상금 5만원!
후후....
우후후후후후...
졌습니다.
미니터보,드리프트 그 모든것이 완벽했는데...
아이템빨과 그 후임네팀의 사파포스에 밀려...
(각종 사파짓을...)
져버렸습니다.
엉엉엉...
전 패배자에요. 엉엉...
하지만 전 일어날겁니다.
걱정마세요. 전 레이싱마스터니까요.(뭐?)
Don't Worry, Be Happy
# by | 2008/05/17 01:13 | 위대한 놀이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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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엔 ndsl가지신분이 없어서 다른분들과 하신게 부러워요;ㅂ;
꾜냠 // 꺼져. 인생의 패배자.
그리고 역시 NDSL은 너도사라가 확실한 듯; 한 사람이 사면 그 주변 사람들도 어쩐지 사게 되는 그 마력이라니~
사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생각하고 또 생각했는데
다들 산다니 그냥 정신줄 놔버렸죠 ㅋㅋ
숫자만 많지 건질건 그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