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1일
음식문답. 너무 어렵습니다!
소돌에게 받은 음식문답.
전 G9님께 받았습니다.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절대로...라... 능글능글한것? 거의다 먹긴 합니다.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
한국. 자국이다 보니...(웃음) 탕류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밥과 탕만있으면 몇그릇이든 후딱!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 고기 중 못 먹는 것은?
없습니다.
4. 면류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다 좋아하는데 말이죠. 야키소바? 모밀우동?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짜퐈게튀! 하지만 요즘은 생생시리즈도 좋습니다.
6. 육식과 초식 중 어디?
육식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 (흰우유 제외)
쵸코맛. 쵸코홀릭♡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제주다이아몬드우유. 담백하고 깔끔하며 왠지 모를 영양가도?(웃음)
그게 아니라면 아인슈타인을 즐겨 먹었습니다.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것은?
암바사!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음... 쥬시~ 한 맛을 내야하는 쥬스로서 복숭아와 망고는 거절.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당연히 핫아닌가! 라고 하지만 태양볕에 핫커피주면 그놈 때려버릴겁니다.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헤이즐넛, 하지만 근례엔 에스프레소.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먹는 것은?
음... 칡?;; 칡차야 먹어봤지만 글쎄요.
14. 배고플 때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잔밥 다 섞어 만드는 볶음밥, 계란보다 파를 더 많이 넣은 계란말이.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전부.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3가지
개고기 정말 맛있는데 말이죠, 와사비 스테이크 이것도 맛있는데 말이죠.
그외엔 없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무한식성이 있군요.
먹을게 무한으로 들어갑니다. 4차원 주머니라고들...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이것도 어렵네요. 하지만 딱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바게트. 바삭부드러운 맛이 일품이죠.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 가게는?
외갓집 큰숙모덱. 도넛,약과,한과등 못만드시는것도 없고
제 입맛 깨나 까다로운 편인데 정말 맛있게 잘만드십니다.
외갓집의 비전과 큰숙모의 능력이 더해진 결과랄까요.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구굿콘! 구굿크러스트! 구구시리즈!
아... 이건 가게가 아닐라나요.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 가게는?
요즘은 파파존스가 참 좋습니다. 치즈스틱의 재발견.
21. 좋아하는 케익은?
티라미스. 쇼콜라계열이면 더 좋습니다. 부드럽게 혀를 감싸준다랄까요. 보이차와 함께 마시면 더 좋구요.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해외에서 뭔갈 먹긴 했던거 같습니다만 어렷을적이라 기억도 없고...
그저 중궈의 메뚜기튀김만 기억에 남는군요. 강렬하게;;
23. 가장 이해가 안되는 다른나라의 식성.
이해되지 않는 식성은 아직까진 없습니다. 뭐 다들 맛있으니까 먹는거겠죠.
맛있는걸 먹으며 즐기는건 인간의 의무구요.(웃음)
다만 먹지 않을것이면서 죽이거나 뽑거나 행하는것은
전 천외의 죄악이라고 생각합니다.
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
나쵸,8년묵은 김치(나 그걸로 만든 요리),골뱅이,황도
25. 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
둘다! 둘다 극한으로!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
둘다! 이것도 극한으로!!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글쎄요. 19번에서 좋아했던게 가게가 아니라 상표 그 자체니 패스.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마늘맛. 자극적이지도 않고 소금맛 프링글스중 가장 소금이 적은듯?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새로운 도전은 안하는 편입니다만 새로운곳에선 새로운 도전을 하는 편입니다.
이를테면 환경에 따라 바뀐다랄까요.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
너무 어렵잖아요. 다 맛있는데...;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개고기. 정말 맛있단 말입니다;;
32. 계란 프라이는 어떻게?
겉은 살짝 태우고 안은 부드럽게... 계란의 양과 우유의 양조절이 관건.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레어. 하지만 공식석상에선 왠만하면 미디엄.
34. 식혜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어느쪽이던 상관없지만 말입니다. 저희 외갓집에서 만들어주시던 식혜의 비율은
언제나 7:3정도였습니다. 물론 액체가 7;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한과류. 먹어도 먹어도 안질리죠.
36. 패스트푸드점은 어디?
맥! 맥모닝과 맥런치는 나의 친구죠.
37. 좋아하는 초코렛 브랜드
둘다 특별한 날의 특별한정판은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하지만 먹어본건 단 한번.
38. 짜장, 짬뽕중 어느 쪽?
짜장쪽이 더 좋습니다. 물론 이것들보단 볶음밥이죠. 히히
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
호박죽. 곧죽어도 호박죽. 늙은이 호박죽!!!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간. 그 요상한 음식은 도대체 뭐야;;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갈치,고등어,참치
셋중 하나를 고르라면 셋다 먹겠습니다!!!
42. 편의점에서 자주 사는 음식은?
옥수수수염차, 스타벅스커피류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참지마요.(웃음)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계란말이. 히히히ㅣㅎ히ㅣ히
45. 차 종류 중 최고는?
요세 마시는 얼그레이도 좋습니다만
전 역시 보이차.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사태부위. 없다면 뭐 꽃등심이죠.(웃음)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돼지고기가 겹살외에 있나요?(웃음)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군대 돈까스, 군대 떡볶이.(.....)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와사비발사믹소스 안심 스테이크.
고추장풍미 크로크 무슈.
바카디 브로콜리 스프.
전부 제가 만들겁니다;
50. 바톤 넘길 사람
혀룰,김싯라,세가사탄님,ld님,파김치님,계란소년놈,준준놈.
너무 많나?;;
헤헤헤헤헤헤헤헤헤
전 G9님께 받았습니다.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절대로...라... 능글능글한것? 거의다 먹긴 합니다.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
한국. 자국이다 보니...(웃음) 탕류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밥과 탕만있으면 몇그릇이든 후딱!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 고기 중 못 먹는 것은?
없습니다.
4. 면류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다 좋아하는데 말이죠. 야키소바? 모밀우동?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짜퐈게튀! 하지만 요즘은 생생시리즈도 좋습니다.
6. 육식과 초식 중 어디?
육식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 (흰우유 제외)
쵸코맛. 쵸코홀릭♡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제주다이아몬드우유. 담백하고 깔끔하며 왠지 모를 영양가도?(웃음)
그게 아니라면 아인슈타인을 즐겨 먹었습니다.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것은?
암바사!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음... 쥬시~ 한 맛을 내야하는 쥬스로서 복숭아와 망고는 거절.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당연히 핫아닌가! 라고 하지만 태양볕에 핫커피주면 그놈 때려버릴겁니다.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헤이즐넛, 하지만 근례엔 에스프레소.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먹는 것은?
음... 칡?;; 칡차야 먹어봤지만 글쎄요.
14. 배고플 때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잔밥 다 섞어 만드는 볶음밥, 계란보다 파를 더 많이 넣은 계란말이.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전부.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3가지
개고기 정말 맛있는데 말이죠, 와사비 스테이크 이것도 맛있는데 말이죠.
그외엔 없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무한식성이 있군요.
먹을게 무한으로 들어갑니다. 4차원 주머니라고들...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이것도 어렵네요. 하지만 딱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바게트. 바삭부드러운 맛이 일품이죠.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 가게는?
외갓집 큰숙모덱. 도넛,약과,한과등 못만드시는것도 없고
제 입맛 깨나 까다로운 편인데 정말 맛있게 잘만드십니다.
외갓집의 비전과 큰숙모의 능력이 더해진 결과랄까요.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구굿콘! 구굿크러스트! 구구시리즈!
아... 이건 가게가 아닐라나요.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 가게는?
요즘은 파파존스가 참 좋습니다. 치즈스틱의 재발견.
21. 좋아하는 케익은?
티라미스. 쇼콜라계열이면 더 좋습니다. 부드럽게 혀를 감싸준다랄까요. 보이차와 함께 마시면 더 좋구요.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해외에서 뭔갈 먹긴 했던거 같습니다만 어렷을적이라 기억도 없고...
그저 중궈의 메뚜기튀김만 기억에 남는군요. 강렬하게;;
23. 가장 이해가 안되는 다른나라의 식성.
이해되지 않는 식성은 아직까진 없습니다. 뭐 다들 맛있으니까 먹는거겠죠.
맛있는걸 먹으며 즐기는건 인간의 의무구요.(웃음)
다만 먹지 않을것이면서 죽이거나 뽑거나 행하는것은
전 천외의 죄악이라고 생각합니다.
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
나쵸,8년묵은 김치(나 그걸로 만든 요리),골뱅이,황도
25. 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
둘다! 둘다 극한으로!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
둘다! 이것도 극한으로!!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글쎄요. 19번에서 좋아했던게 가게가 아니라 상표 그 자체니 패스.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마늘맛. 자극적이지도 않고 소금맛 프링글스중 가장 소금이 적은듯?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새로운 도전은 안하는 편입니다만 새로운곳에선 새로운 도전을 하는 편입니다.
이를테면 환경에 따라 바뀐다랄까요.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
너무 어렵잖아요. 다 맛있는데...;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개고기. 정말 맛있단 말입니다;;
32. 계란 프라이는 어떻게?
겉은 살짝 태우고 안은 부드럽게... 계란의 양과 우유의 양조절이 관건.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레어. 하지만 공식석상에선 왠만하면 미디엄.
34. 식혜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어느쪽이던 상관없지만 말입니다. 저희 외갓집에서 만들어주시던 식혜의 비율은
언제나 7:3정도였습니다. 물론 액체가 7;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한과류. 먹어도 먹어도 안질리죠.
36. 패스트푸드점은 어디?
맥! 맥모닝과 맥런치는 나의 친구죠.
37. 좋아하는 초코렛 브랜드

독일의 임호프, 벨기에의 고디바!
(사진은 고디바)
(사진은 고디바)
38. 짜장, 짬뽕중 어느 쪽?
짜장쪽이 더 좋습니다. 물론 이것들보단 볶음밥이죠. 히히
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
호박죽. 곧죽어도 호박죽. 늙은이 호박죽!!!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간. 그 요상한 음식은 도대체 뭐야;;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갈치,고등어,참치
셋중 하나를 고르라면 셋다 먹겠습니다!!!
42. 편의점에서 자주 사는 음식은?
옥수수수염차, 스타벅스커피류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참지마요.(웃음)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계란말이. 히히히ㅣㅎ히ㅣ히
45. 차 종류 중 최고는?
요세 마시는 얼그레이도 좋습니다만
전 역시 보이차.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사태부위. 없다면 뭐 꽃등심이죠.(웃음)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돼지고기가 겹살외에 있나요?(웃음)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군대 돈까스, 군대 떡볶이.(.....)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와사비발사믹소스 안심 스테이크.
고추장풍미 크로크 무슈.
바카디 브로콜리 스프.
전부 제가 만들겁니다;
50. 바톤 넘길 사람
혀룰,김싯라,세가사탄님,ld님,파김치님,계란소년놈,준준놈.
너무 많나?;;
헤헤헤헤헤헤헤헤헤
# by | 2008/05/11 18:57 | 회장실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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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문답?
음식문답. 너무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세가의 영원한 추종자 세가사탄입니다. Truenine님께 받은 음식문답 바톤 이어받았습니다. 원래 이런 문답류는 안하는 편이지만 오랫만에 재미삼아 해봤습니다. ^^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人肉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 우리나라 좋은나라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 고기 중 못 먹는 것은? 그런거 엄따! 'ㅅ' 4. 면류중에 가장 좋아하는 ......more
40번 순대에서 피식해버렸네요////ㅋ
6월 개편들어가면서 시작될 '나와 만찬' 이라는 코너에서 다룰 음식들이죠.(직접 만들어서 ㅎㅎ)
엘디 // 히히...; 군대에 있는 저는 오죽하겠습니까. 엉엉
개고기는 양고기 정도는 너끈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추천해주세요. 맛이 둘 다 너무 강해서 저 같은 인간에게는 괴로워유ㅠ_ㅠ